TidalScale

머신러닝 기반의 Software-Defined Server System 솔루션


지금까지는 ....

1.RDMA(Remote Direct Memory Access)

- Remote Direct Memory Access

2.Memory locality Memory move


3.Memory cache Memory copy



TidalScale은 이러한 CPU의 한계를 극복


vCPU continuation

- 단순히 자원을 나누는 기능만을 하는 가상화가 아님
- 소속된 HW의 구속을 벗어남


머신러닝

- 메모리 기술을 쓸 것인지, vCPU 기술을 쓸 것인지 스마트하게 결정함
- 전체 풀의 성능을 고려한 최적의 결정을 스스로 수행함
- µSecond 단위의 자율통제


Tidal Pod란

- 노드를 CPU Board로 추상화
- Board간 자원의 이동은 머신러닝에 의해 학습
- Board간 이동은 최적화된 프로토콜로 빠르게 전송


한계를 넘어 최적의 크기로


Architecture

- Work node 자동탐색
- Power control (BMC)
- Hyperkernel 자동설치


소프트웨어 정의 서버가 게임을 바꿉니다.

Flexible

  • 어떤 크기로든
  • 일반 서버를 이용해서
  • 사용자의 요구대로 확장, 축소

Fast

  • In-memory 성능
  • 머신 러닝을 통한 투명한 최적화
  • 수십 수백 개의 CPU 코어를 사용

Easy

  • OS, APP 변경없이 그대로
  • 데이터 분할없이 그대로
  • Everything just works

This is the way all servers will be built in the future.

Gordon Bell, industry legend and 1st outside investor in TidalScale